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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전문 에디터의 시선: AI 대전환 시대, 주요 IT 뉴스 브리핑 (5월 28일)
안녕하세요, IT 전문 에디터입니다. 5월 28일, IT 업계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의 확산과 그에 따른 산업 및 교육 현장의 변화, 그리고 중요한 보안 및 정책 이슈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AI가 더 이상 미래의 기술이 아닌, 현재 우리의 삶과 비즈니스를 혁신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뉴스들이었는데요. 주요 소식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요약해 드립니다.
1. AI, 산업과 교육 현장을 혁신하다: AX 시대의 도래
인공지능은 이제 모든 산업의 디지털 전환(AX)을 가속화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조, 교육, 바이오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기술이 적극적으로 도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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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제조 산업의 AI 전환(AX) 전략 공유
삼성SDS는 대전에서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 충청·전라권 제조 기업들을 대상으로 제조 산업의 AI 전환(AX) 전략과 혁신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이는 산업별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통해 AX 확산을 이끌겠다는 의지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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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솔루, 한성대에 AI 영상 번역 플랫폼 ‘딥세임’ 공급
AI 기계번역·음성인식 기술 전문기업 엘솔루가 한성대학교에 AI 영상 번역 플랫폼 ‘딥세임(deepSAME)’을 공급하며 AI 기반 다국어 교육 환경 구축을 지원합니다.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한국어 강의 모국어 번역 서비스 제공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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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AI+융합 공학교육 확대
한국공학대학교는 교육부 사업을 기반으로 AI, 반도체, 디지털 전환 등 첨단산업 수요에 맞춘 융합형 공학교육 체계를 강화합니다. 학과 중심에서 벗어나 융합전공 운영과 학생 맞춤형 설계를 통해 미래형 공학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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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룩스, ‘SAC 2026’서 1000만 AI 에이전트 지원 계획 공개
솔트룩스는 ‘SAC 2026’에서 자사 AI 서비스 ‘구버’ 업데이트와 함께 1000만명을 위한 1000만개 에이전트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인공 생명의 대폭발” 시대를 예고하며 AI 에이전트의 확산과 진화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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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일성아이에스, ‘1인 1 AI 에이전트 도입’ PoC 완료
가비아와 일성아이에스는 비개발자 임직원도 직접 업무용 AI 에이전트를 설계·운영하는 ‘1인 1 AI 에이전트 도입’ 개념검증(PoC)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는 AI 활용의 대중화와 기업 내 AI 역량 강화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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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G, LG AI연구원과 B2B AI 사업 협력 …AI SM 강화
ITSM 전문기업 STEG가 LG AI연구원과 B2B AI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STEG의 플랫폼과 LG AI연구원의 초거대 모델 ‘엑사원 4.0’을 결합하여 기업 및 기관의 AI 활용도를 제고하고 국내 AI 생태계 확대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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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토크립트, HEM파마와 ‘바이그널’ 보안 협력…바이오 헬스케어로 피지컬 AI 보안 확장
피지컬 AI 보안 전문기업 아우토크립트가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HEM파마와 ‘빅데이터 기반 피지컬 AI 플랫폼 바이그널(BIGNAL)의 보안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에서 AI 데이터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2. AI 시대, 안전과 정책의 중요성 부각: 규제와 인프라의 재정비
AI 기술의 빠른 발전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개인정보 보호, 공정한 대가 산정, 그리고 디지털 자산의 안전한 관리입니다. 기술의 양적 성장에 발맞춰 질적이고 안정적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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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행안부·농진청 등 5곳에 과징금 5억4660만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행정안전부와 농촌진흥청 등 5개 기관·업체에 개인정보 안전조치 및 수탁자 관리·감독 의무 위반으로 총 5억 4천여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공공기관 정보화사업에서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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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AI 시대 맞춰 SW 대가산정 개편 착수…민관 TF 가동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사업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소프트웨어(SW) 대가기준 마련을 위해 민관 TF를 구성하고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기존 기능점수(FP) 방식으로 산정하기 어려웠던 AI 프로젝트의 비용을 합리적으로 반영하려는 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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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인증서 유출·오남용 차단”…KT비즈오피스, 인증서관리 시스템 출시
가온아이와 아이서트가 협력하여 그룹웨어 ‘KT비즈오피스’에 공동인증서 관리 시스템을 부가 서비스로 출시했습니다. 법인 공동인증서의 안전한 보호와 오남용 차단을 통해 기업 핵심 업무의 보안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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